흑색종 증상 5 – 손톱 발톱 검은선 발바닥 및 피부 반점 오돌토돌 피부암 파헤치기

요새 여름 날씨의 영향인지 모르겠으나 눈 주변에 좁쌀만한 반점이 나면서 피부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피부 발진, 착색 및 질환에 대해 알아보던 중 흑색종이라는 피부 질병을 알게 되어 비슷한 증상을 겪고 계신 분들께 도움을 드리고자 흑색종에 대해 설명하려 합니다.

상당히 위험도가 높은 질병이기 때문에 내 피부에 조그마한 반점이나 트러블이 생겼을 때 조기에 진단하고 치료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흑색종은 도대체 어떤 유형의 증상을 동반하는 피부질환일까요?

흑색종 증상 손톱 발톱 발바닥 오돌토돌 피부 피부암

 

흑색종 증상

흑색종은 색소를 생성해내는 피부 세포 즉 멜라닌 세포로부터 시작되는 피부암의 한 종류입니다.

발병 시 평평하거나 오돌토돌한 갈색 혹은 때에 따라서 붉은 반점의 형태로도 나타날 수 있으며 검정색의 혹이 피부로부터 날 수도 있습니다.

이는 멜라닌 색소를 만드는 멜라닌 세포의 악성화로부터 생기는 질병으로 일반 점과 생김새가 유사하기 때문에 흑색종임을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해당 증상이 발현할 경우 가까운 병원에 방문하여 진단과 진찰을 받아야 합니다.

몸통이나 팔, 다리 주변에 눈에 띄게 검은 점이 생기거나 이미 있던 점이 커지며 불규칙한 모양으로 변해가면 흑색종을 강력하게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가려움, 통증 및 출혈을 동반한 피부성 질환을 보인다면 악성 흑색종일 가능성이 높아 필히 병원 치료 및 수술을 받아야 합니다.

그 이유는 피부암 중에서 전이 가능성이 가장 높으며 신체 내의 장기 혹은 신경계로 급속히 전이되어 치명적인 고통을 줄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흑색종은 발병 초반에 일반 몸에 있는 점과 굉장히 유사한 모양새를 보이기 때문에 흑색종임을 알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발병 시 어떤 모양의 점과 현상이 몸에 생기는지 비교할만한 레퍼런스 자료가 필요합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흑색종 증상의 발병 모습을 확인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현재 본인의 상황과 비교해보고 흑색종의 여부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흑색종 증상이 맞는지 안맞는지 한눈에 사진 비교하기

 

흑색종 치료 그리고 예방 방법

흑색종을 진단 및 치료할 수 있는 진료과는 피부과, 성형외과, 혈액종양내과, 방사선종양학과가 있으며 조기 진단을 통해 흑색종임이 확인되었다면 전이 정도 혹은 종양의 유무의 정도에 따라 치료 방법이 나뉘게 됩니다.

다만 흑색종 치료는 항암제를 통해서는 큰 효과가 없기 때문에 근본적으로 병변, 병균이 전이된 피부를 완전 절제하여 정상 피부로부터 독립하는 치료가 필요합니다.

만약 흑색종이 종양이나 혹 또는 반점이 불규칙한 모양으로 많이 커진 상태로 진행되었다면 종양제거가 필요하며, 종양이 아닐 경우에는 피부를 절제해야 합니다.

표피에만 발생했을 경우에는 약 0.5~0.6cm의 절제가 필요하며 표피 이후의 진피까지 침범했을 경우 2~3cm의 여유를 두고 절제하는 치료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절제 외의 방법으로는 인터페론 알파를 이용한 면역치료나 신경, 뼈로 전이되었을 경우에는 방사선 치료를 통해 병균을 박멸하는 치료를 진행해야 합니다.

흑색종은 피부 세포인 멜라닌 세포로부터 발병하는 질병이기 때문에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장기간의 과도한 햇빛 노출, 자외선 노출을 피해야 하며 만약 노출이 예상된다면 피부를 보호하는 긴 바지, 긴팔 상의와 모자를 필히 착용하여 예방해야 합니다.

또한 자외선 차단 지수 (SPF) 30 이상의 제품을 피부에 사용하여 예방할 수 있습니다.

 

흑색종 발병 원인

흑색종의 발병 원인은 안타깝게도 현대 의학으로 확실히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다만 황인, 흑인보다는 백인에게서 많이 발병하여 유전적인 요인이 크게 작용한다고 의학계에서는 보고 있습니다.

한국인의 경우 피부에서 발병하기보다는 손톱, 발톱, 발바닥에서 선 형태로 나타나거나 검게 변색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자외선 노출과는 연관이 적습니다.

이는 흑색점 흑색종의 일환으로 피부 외의 부분에서 보여지더라도 진단과 수술 및 치료는 필수적으로 진행하여 조기에 판단하고 전이를 막아야 합니다.

 

흑색종 발병 위험 요인

흑색종은 한 번 해당 증상을 앓았던 경험이 있는 사람에게 다시 발병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따라서 주의가 요하며, 가족력 및 유전의 영향도 크게 작용하기 때문에 이를 먼저 확인해볼 필요도 있습니다.

또한 바쁜 일상이나 다른 질병을 겪으며 약화된 면역 체계에서 강한 자외선에 노출될 경우 발병의 위험이 있으며, 30~60대에서 발병할 확률이 높기 때문에 개인 컨디션이나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외로는 대부분이 자외선 노출로 인한 흑색종 발생의 위험 요인이 가장 크게 작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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