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내염 증상 3 – 입 헐었을때 약 아기 성인 전염 경로 빨리 낫는법

면역력이 많이 떨어지거나 몸에 피로 및 과로가 많이 쌓이면 입안이 허는 경험 다들 한 번씩은 경험하셨을 겁니다.

입술 안쪽, 잇몸 때에 따라 혀에도 타원형 염증이 생겨 일상생활에 굉장히 불편한데요.

오늘은 이 증상의 원인과 어떻게 조치를 해야 빨리 낫는지 그리고 영유아나 아기들에게 자주 발생하는 구내염의 예방 방법은 어떤 것이 있는지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구내염 증상 입 헐었을 때 하얀 염증

 

구내염 원인 및 증상

통상 입 안이 헐었다, 입안에 흰색의 둥근 구멍이 생겼다라는 증상은 구내염이라는 염증이 발생한 것을 의미합니다.

신체 내부적 변화에 의한 원인이 크며 스트레스, 피로, 호르몬 변화, 면역력 저하 등의 원인으로 입 내부 (입술, 잇몸)이나 혀(혀의 유두 – 오돌토돌한 부분)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입니다.

또한 볼을 깨물어 상처가 났을 경우 덧나서 발생할 수 있고 알레르기, 세균, 바이러스 및 곰팡이 등에 의한 감염에 의해 발생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구내염은 연령과 성별 관계없이 누구에게나 생길 수 있지만 면역력이 약한 영유아 및 아기들에게는 특히 더 많이 발병하기 때문에 위생에 많은 신경을 써야 합니다.

구내염이 입안에 한 번 발생하면 음식을 먹거나 수분을 섭취하는 행위 및 입으로 하는 행위들이 정말 고통스럽습니다.

때에 따라 따갑거나 화끈거리는 증상이 나타나기도 하며 입 내의 수분 부족 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영유아나 아기 구내염의 경우 고열, 입마름, 잇몸 부음 혹은 침을 흘리는 증상을 나타낼 수 있어 아기가 갑자기 음식을 먹지 못하거나 음식을 많이 뱉을 경우 구내염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종류에 따라서 병원 진단과 조직 검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 헤르페스성 구내염 : 입 주변에 물집이 잡히고 타는 듯한 느낌이 드는 염증
  • 칸디다증 : 가렴고 타는 듯한 느낌이 느껴지며 쓰린 염증으로 칸디다균에 의해 발병, 아구창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염증
  • 아프타성 구내궤양 : 궤양 부분이 간지럽고 타는 듯한 느낌이 나며 자극 시 통증을 동반하는 염증, 일반적인 입 내부에 발생하는 흰색 환형 모양의 구내염

내가 어떤 종류의 구내염을 앓고 있는지 사진과 함께 간단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래 클릭을 통해 간단히 증상을 파악하고 그에 맞는 처방을 우선적으로 진행해보세요.

구내염 증상 종류 치료방법

어떤 종류의 구내염을 앓고 있는지 알았다면 그에 맞는 적절한 치료가 필요합니다.

아래 치료 및 진료 방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구내염 치료 및 진료

구내염 치료를 위해서는 다양한 방법이 있습니다.

약물이나 연고 향균세정제를 통한 치료 방법이 있으며 구내염이 발생했을 때는 자극적인 음식들을 최대한 멀리하는 것도 하나의 치료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약국에서 판매하는 연고제(알보칠, 페리덱스, 오라메디), 국소마취 연고제나 가글을 통해 입안 청결을 유지해야 하며 증상이 심해져 병원에서 치료가 필요할 경우 구강 점막 레이저 치료나 항바이러스제를 통한 치료가 가능합니다.

영유아 및 아기의 경우 통상 1~2주 내에 자연치료되지만 아이가 무엇인가를 먹을 때나 침 삼킬 때 너무 고통스러워하거나 힘들어할 경우 전문 병원 진료가 필요합니다.

특히 아기 구내염의 경우 면역력이 가장 큰 요인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영양소(비타민B, C)가 풍부한 균형 잡힌 식단 구성이 필요하며, 식사 후에는 구강티슈를 통해 구강청결을 유지하거나 규칙적인 양치질 혹은 손씻기를 통해 세균이 입안과 구강에 증식, 번식하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또한 아이가 즐겨 가지고 노는 장난감도 정기적으로 소독하여 세균이나 바이러스의 유입을 원전 차단해야 합니다.

진료과로는 이비인후과, 치과, 피부과, 가정의학과 및 소화내과를 방문하여 진단 및 진료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병원에 방문하기 전 일상생활에서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구내염 예방

구내염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구강청결이 제일 중요합니다.

항상 식사 후 혹은 술자리나 담배를 핀 뒤에는 구강 양치액을 통해 구강을 깨끗하게 유지해야 하며 손에 있는 세균, 바이러스에 의해 감염될 수 있기 때문에 깨끗하게 손을 씻는 습관도 필요합니다.

또한 식이요법과 건강관리도 중요합니다. 면역력이 많이 떨어지는 시기에 발생할 수 있기에 적절한 피로관리가 우선시 되야합니다.

또한 비타민 B,C를 주기적으로 섭취할 수 있도록 균형잡힌 식단을 구성해야 하고 합니다. 맵거나 짜고 신 자극이 강한 음식일 수록 구강점막을 자극하기 때문에 피해야 합니다.

주기적인 스케일링도 구내염 예방에 크게 도움되며, 교정 장치나 치과 장치 등 구강 내에 장치를 했을 경우 날카로운 부분이 구강을 자극할 수 있으므로 치아를 보호할 수 있는 왁스를 덮어야 합니다.

구내염이 발생했을 경우 염증이 전염될 까 걱정이신 분들이 많습니다. 과연 구내염은 사람과 사람끼리 전염이 되는 질병일까요? 아래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구내염 전염

피로와 면역력의 저하로 인해 발생한 구내염은 타인에게 전염될 확률이 매우 낮습니다.

하지만 바이러스나 세균에 의한 구내염은 전염이 가능하기 때문에 입안에 상처가 발생했을 경우 구내염 증상이 나타난다면 이비인후과나 치과에 방문하여 전문 치료를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한 헤르페스성 구내염의 경우 입 주변 즉 입 외부에서 발병하여 수포를 동반하기 때문에 수포가 터지는 경우 2차 감염을 주의해야 합니다.

Leave a Comment